오늘(25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삼성동 선릉역 부근 대형 의류판매장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차 36대와 소방관 120여 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의류와 원단들이 타는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직원들과 매장 손님들은 급히 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강남역 방향 테헤란로에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