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4시 10분쯤 충북 진천군 문덕리 49살 홍 모 씨의 목조형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전체와 가재도구를 태워 3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씨가 전기장판을 켜놓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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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4시 10분쯤 충북 진천군 문덕리 49살 홍 모 씨의 목조형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전체와 가재도구를 태워 3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씨가 전기장판을 켜놓고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