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9시 반쯤 서울 세종로 광화문사거리에서 33살 천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천 씨가 가슴을 크게 다치고 버스 승객 26살 지 모 씨가 허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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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9시 반쯤 서울 세종로 광화문사거리에서 33살 천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천 씨가 가슴을 크게 다치고 버스 승객 26살 지 모 씨가 허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