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새벽 1시 반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의 한 수로에서 7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의 가족은 김 씨가 늦도록 귀가하지 않자 경찰과 119 등에 신고했고, 119 구조대가 집 근처 수로에서 숨진 김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밤 길에 발을 헛디뎌 수로에 빠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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