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청호의 결빙으로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옥천읍 오대리 등 6개 마을에 수륙양용선 4대가 보급됩니다.
충청북도는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4억 원을 지원받아 4인용 호버 크레프트 넉대를 구입 배치한 뒤 올해 말부터 수륙양용선으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옥천읍 오대리 등 6개 마을은 해마다 겨울이면 위험을 감수한 채 결빙된 대청호 얼음 위로 통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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