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 45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도로 옆 배수로에 빠진 채 발견됐다.
차량은 모두 불에 탔으며 내부에서는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배수로에 빠진 뒤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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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7시 45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도로 옆 배수로에 빠진 채 발견됐다.
차량은 모두 불에 탔으며 내부에서는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배수로에 빠진 뒤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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