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치과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32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은 건물 안에 있던 진료 기기 등을 태워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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