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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수도계량기 동파 57건 접수…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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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서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57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13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북부 지역에서 16건, 강동 지역 11건 등 동파 신고 57건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헌 옷이나 신문지로 계량기를 감싸 동파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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