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노란불 무시 후 행인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구속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신호를 어기고 운전하다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시외버스 기사 49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아침 8시쯤 서울 당산동 양평로를 달리다 횡단보도 옆으로 길을 건너던 80살 임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노란불에도 정지선에 차를 멈추지 않고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