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송혜교를 비롯한 유명 연예인 27명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와 안과 등 4개 병원을 상대로 "동의없이 병원 블로그에 사진과 이름을 게시해 초상권을 침해했다"며 총 6억 2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도용한 병원들을 상대로 30여 명의 연예인들이 7차례에 걸쳐 총 9억 6천여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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