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불산 누출 사고 관련 5차 보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영농 손실과 조경수 피해 등 28억 6,500만 원에 대한 보상을 가결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결정된 보상금은 모두 342억 9,9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구미시는 빠르면 이달 안으로 농기계와 축사보수 등 6개 안건을 끝으로 불산 누출에 따른 보상심의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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