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 개소한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중도입국한 다문화가정 자녀 68명이 정규학교에 편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도 입국한 다문화 자녀는 외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부모를 따라 입국한 국제결혼 재혼가정 자녀와 이주노동자 가정 자녀를 말합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62명으로 가장 많았고 과테말라와 베트남이 각각 2명, 일본과 필리핀은 한 명씩입니다.
학교급별로는 중학교 40명 초등학교 24명 고등학교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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