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4시30분쯤 인천 간석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방에서 자고 있던 47살 이모씨와 이씨의 초등학생 아들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8일) 새벽 4시30분쯤 인천 간석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방에서 자고 있던 47살 이모씨와 이씨의 초등학생 아들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