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6시 50분쯤 경기 남양주 이패동 양정역사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연기가 너무 심해 양방향 중앙선 전동차가 양정역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중앙선과 소방당국은 연기가 제거되는 대로 정상 운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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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새벽 6시 50분쯤 경기 남양주 이패동 양정역사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연기가 너무 심해 양방향 중앙선 전동차가 양정역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중앙선과 소방당국은 연기가 제거되는 대로 정상 운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