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9시 반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공터에서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부위가 모두 타 2백 7십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주차한 차량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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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9시 반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공터에서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부위가 모두 타 2백 7십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주차한 차량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