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안산의 한 레미콘공장 집수조에서 96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일 오후 술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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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안산의 한 레미콘공장 집수조에서 96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일 오후 술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소식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