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사퇴한 한상대 전 검찰총장의 후임을 임명하기 위한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법무부는 현재 공석인 검찰총장 제청을 위해 당연직 5명, 비당연직 4명 등 모두 9명을 후보추천위 위원으로 임명 또는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장에는 정성진 전 법무장관이 위촉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7일) 중으로 홈페이지에 피천거인 자격 등을 공고하고 추천 절차를 진행합니다.
추천 기간은 내일부터 14일까지이며, 피천거자는 법조 경력 1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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