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44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씨의 아내가 크게 다쳐 헬기를 이용해 수원으로 옮겨졌고, 이 씨와 이 씨의 아들도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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