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창원 아파트서 불…주민 13명 질식 병원 치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 새벽 5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가포동 58살 배 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씨의 아파트 옆집과 윗집 등 잠자던 주민 14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소방차와 구급대 등 차량 16대와 40여 명의 인원이 출동했지만 고층인데다 날이 어두워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