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5일)밤 11시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가 정전돼 2천 5백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이 바로 복구작업에 나서 천8백여 가구는 곧 복구됐지만 복구가 늦어진 7백여 가구는 3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단지 지하에 있는 자체 전력 계량장치에 불량 사고가 발생해 인근 단지에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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