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오늘(5일) 하루 서울 시내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599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강서 지역이 89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부 88건, 남부와 동부 79건, 서부 74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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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오늘(5일) 하루 서울 시내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599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강서 지역이 89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부 88건, 남부와 동부 79건, 서부 74건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