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8시쯤 제주 우도 북동쪽 28km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195t급 어선에서 선원 69살 김 모 씨가 크레인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김 씨는 가슴 부분을 크게 다쳐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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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전 8시쯤 제주 우도 북동쪽 28km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195t급 어선에서 선원 69살 김 모 씨가 크레인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김 씨는 가슴 부분을 크게 다쳐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