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낮 12시 10분 쯤 경기도 평택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적 1,500톤 급 운반선에서 기관장 63살 민모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민 씨는 근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평택해경은 목격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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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낮 12시 10분 쯤 경기도 평택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적 1,500톤 급 운반선에서 기관장 63살 민모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민 씨는 근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평택해경은 목격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