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2015년 서울 지역 외고 신입생 대폭 감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지역 외국어고등학교의 신입생 선발 인원이 대폭 줄어듭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15학년부터 서울지역 6개 외고의 규모를 학년당 10학급, 학급당 학생 수 25명으로 감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외고와 이화외고를 제외한 6개 외고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약 33명입니다.

이 같은 방침은 지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외고 등 특목고가 설립 취지에 맞게 학생을 선발토록 하겠다며 발표한 고교 체제 개편안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