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대신동 신촌역 앞 5차선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와 택시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65살 김 모 씨가 어깨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승용차가 미끄러져 앞서 달리던 다른 차량에 부딪히면서 연쇄적으로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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