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지하수를 사용하는 집단 급식소 1천 986곳을 조사한 결과 14곳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노로 바이러스가 발견된 급식소는 학교 1곳, 위탁급식업소 8곳 등입니다.
그러나 이들 시설에서 노로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식중독이 실제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청은 이들 급식소에 물탱크 청소와 소독, 상수도 사용 등의 개선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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