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50분쯤 서울 남영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출동해 시신을 수습하느라 지하철 하행선 운행이 20분 간 늦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서동탄행 전동차가 남영역으로 진입하는 순간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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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3시50분쯤 서울 남영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출동해 시신을 수습하느라 지하철 하행선 운행이 20분 간 늦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서동탄행 전동차가 남영역으로 진입하는 순간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