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집·유치원 급식 위생관리를 위해 내년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14곳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위생관리에 취약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위해 식품안전과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총 22곳이 2천400여개 어린이 급식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추가 설치되는 어린이급식센터는 서울 5곳, 부산 1곳, 인천 2곳, 경기 3곳, 충남 2곳, 전북 1곳 등 총 14곳입니다.
어린이급식센터에 대한 현장의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106개 어린이집 급식 관련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18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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