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5시쯤 경기도 고양시 성사동 원당고가 진입로에서 어울림누리 셔틀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72살 윤 모 씨와 수영장에 다녀오던 11살 남 모 군 등 초등학생 1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버스내 영상기록장치 내용을 토대로 운전사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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