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인천공항 전산망 오류로 항공권 발권이 2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늘 오전 11시 10분쯤부터 2시간 동안 인천공항에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6개 항공사 지점의 발권 시스템 전산망에 오류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이 직접 손으로 발권을 하면서 수속이 늦어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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