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범-현직 경찰관 공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남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범들과 공모했다는 의혹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체포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붙잡힌 금고털이범 박 모 씨로부터 삼일파출소 소속 김 모 경사와 공모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김 경사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사건 발생 열흘 전인 지난달 29일 휴대전화 카메라로 우체국 내부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공모 의혹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