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검찰 직원이 '성추문 피해여성 사진' 최초 유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성추문 검사' 피해여성 사진 유출 사건을 조사한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사진 유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검찰 직원 6명 가운데 1명이 최초 유포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찰본부 측은 "최초 유포자가 검사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