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남산1호터널 입구에서 1톤 화물차가 승용차와 버스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26살 유모 씨가 오른쪽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요금계산소 앞에서 화물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요금계산소 기둥과 옆 차선의 버스에 연달아 부딪혔다는 목격자 진술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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