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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8뉴스] 2012년 12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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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휴일인 오늘(23일)도 외부 일정을 잡지 않은 채 향후 정국 구상에 몰두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 비서실장과 대변인을 우선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은 고소득 근로자들이 지나친 세금 감면을 받지 못하도록 소득공제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일부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면서 오늘보다 더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밤에는 눈도 내리겠다는 예보여서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북한의 장거리 로켓이 탄두 500~600kg을 장착한 채 1만 km 이상 날아갈 수 있는 것으로, 군의 로켓 잔해 분석 결과 드러났습니다. 또 로켓 발사 목적도 ICBM, 즉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4. 요즘처럼 추운 겨울, 따뜻한 전기장판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건강에 해로운 전자파 때문에 걱정되시죠? 그런데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5.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에 남성인데도 여성처럼 가슴이 발달하는 '유방비대증'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10대와 20대 젊은 층에서 이런 말 못할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대책과 예방법 취재했습니다.

6. 송년회 때문에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 많이 드시는데, 이 폭탄주를 마시고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면 치러야 하는 비용이 한 잔에 600만 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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