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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목동 주택서 화재…60대女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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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1시40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64살 신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입니다.

불은 집 내부 22제곱미터와 가구 등을 태워 2백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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