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구 새마을 금고에 강도…직원 1명 다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1일 오후 4시40분께 대구시 중구 대봉동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든 남자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달아났다.

이 남자는 흉기로 당시 금고 안에 있던 여직원 2명을 위협, 이 중 1명이 다치긴 했지만 별다른 피해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남자가 야구모자에 마스크 차림이었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쫓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