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5시 10분쯤 서울 구로구의 가정집에서 초등학생 6학년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 18일 수업시간에 같은 반 친구 2명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만화를 그린 일로 어제 수업을 마치고 담임교사와 상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담임교사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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