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 충북 농민 1%, 연소득 '1억 클럽'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충북농민 100명 가운데 1명이 연간 1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가 농가소득을 조사한 결과, 매출액에서 경영비를 뺀 수익이 1억 원을 넘는 농민이 759명으로 집계돼 도내 농민의 1%가 '1억 클럽' 회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축산농민이 281명으로 가장 많고 시·군별로는 청원군 지역 농민이 251명으로 30% 이상을 차지해 1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