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가장 먼저 투표하기 위해 오전 1시30분께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 제1투표소인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 고무매트와 침낭, 이동식 난로 등을 가지고 노숙을 한 김선진(35·왼쪽)씨와 친구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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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가장 먼저 투표하기 위해 오전 1시30분께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 제1투표소인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 고무매트와 침낭, 이동식 난로 등을 가지고 노숙을 한 김선진(35·왼쪽)씨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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