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경기도 수원에서는 방문건강관리 사업 발전대회가 열렸는데요.
건강관리 사업을 훌륭하게 수행한 공무원과 간호사 등 우수직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보건소 관리요원 1명이 8명의 독거노인을 맡아 연간 8차례 집을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업으로, 현재 경기지역에선 모두 3천여 명의 독거노인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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