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6시쯤 충북 청주 사직동 5층짜리 건물의 1층 자동차 수리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23살 강모씨 등 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은 가게 내부 49.5㎡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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