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 초부터 시행한 일상감사제도를 통해 102억 원의 예산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일상감사제도는 주요정책의 결정과 계약체결에 앞서 업무의 적법함과 타당성을 미리 점검하고 심사하는 사전예방적 감사입니다.
경남도는 290여 개 사업에 대한 계약을 심사해 전체사업비 1900억 원의 5%인 102억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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