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0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임야에서 작업하던 49살 강모씨의 굴착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굴착기가 대부분 불에 타 99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전기합선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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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0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임야에서 작업하던 49살 강모씨의 굴착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굴착기가 대부분 불에 타 99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전기합선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