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용 충북 음성군수가 오늘(16일) 낮 산행 중 심근경색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된 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음성군과 소방당국은 이 군수가 오늘 낮 12시쯤 음성군 생극면 해발 650미터 수레의산 8부 능선에서 심근경색 증세를 보여 소방헬기로 충북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이 군수의 호흡과 맥박은 정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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