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저녁 8시쯤 대전 중구 오류동 오류사거리에서 27살 송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사거리 좌측에서 우측으로 주행하던 57살 김 모씨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김 씨가 발과 다리 등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면서 승용차가 반소 돼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송 씨의 신호 위반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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