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3시 20분쯤 강원도 횡성군 조곡리 교차로에서 40살 윤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마주 오던 80살 심 모 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심씨가 넘어지며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윤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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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후 3시 20분쯤 강원도 횡성군 조곡리 교차로에서 40살 윤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마주 오던 80살 심 모 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심씨가 넘어지며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윤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