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저녁 6시 반쯤 충북 청원군 청원-상주 고속도로 청원교차로 부근에서, 52세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김씨는 운전 중 차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차에서 급히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은 차량 엔진 등을 태워 천백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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