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과 북한 이탈주민 가정, 그리고 양육시설 등 취약계층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리틀 야구단이 내년 2월 경기도 양주에서 창단합니다.
어제(10일) 경기도청에서 '야구단 창단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경기도는 리틀 야구단 단원 모집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 예탁결제원은 창단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 후원, 그리고 양준혁 야구재단은 구단 운영을 각각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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