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알려주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된 여성 구인기업 2천여 곳의 정보를, 오늘부터 '스마트 서울맵' 앱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은 스마트폰 기종에 상관없이 '스마트 서울맵'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으며, 집 가까운 곳의 여성 일자리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 지도 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모집직종과 급여, 근무형태, 가입 보험 등의 상세한 구인 내용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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