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48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시보건소 부근 다리 밑에서 차모(38)씨가 쓰려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 등에 신고했다.
경찰은 9m 위의 다리 난간에 신발자국과 지문 등이 묻어 있는 점을 미뤄 차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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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48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시보건소 부근 다리 밑에서 차모(38)씨가 쓰려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 등에 신고했다.
경찰은 9m 위의 다리 난간에 신발자국과 지문 등이 묻어 있는 점을 미뤄 차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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